대청소,,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9 14:02

조회수 1,67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동안 제가 확실히 불량주부였다는 사실을 오늘 새삼또 뼈저리게 느꼈답니다,,ㅠ.ㅠ

세상에나~,,

무슨 먼지 구더기에서 산거 같아요,,ㅎㅎㅎ


아이들하고 신랑이 놀이터 나간 사이,,

전 집에서 대청소를 시작했지요,

헉~,,,ㅠ.ㅠ

이느무,,틈새먼지들,,ㅠ.ㅠ


진짜 먼지가 어디서 이렇게 생기는건지,,ㅋㅋ

아파트 바로 뒤에서 공사를 하다보니,,거기 먼지까지 날려주시니,,

어우~,,진짜 먼지 뒤집어 쓰고 살았나봐요,,ㅡ.ㅡ


오늘 제대로 다 뒤집고 쓸고 닦고,,

씽크대랑 가스렌지 뒷편,,아래 등등,,구석구석 제대로 다 청소했어요,,

거기다가 써비스로 화장실까지~,,ㅎㅎㅎ


깨끗한 집안 보니 너~~~무 좋아요,,

역시,,,

청소 한뒤 바라보는 느낌 넘 좋다니까요,,

이제 한숨 돌리면서,,

커피나 한잔 마셔봐야겠네요,,


신랑이 아이들 데리고 집에 들어온다고 연락도 왔고,,ㅠ.ㅠ

청소 한 티,,,전혀 안날듯,,,ㅠ.ㅠ

사내녀석들이라,,너무 난리치면서 놀거든요,,에효~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31   요즘 뉴스를 보면 맘이 아프네요~~ 꽃순이2008-06-301652
16830   뿡뿡이 보느라,, 주주마미..2008-06-301639
16829   파프리카 이야기. 세이성현..2008-06-302002
16828   햇살이 났어요. 세이성현..2008-06-301615
16827   아침을 안 좋게 시작했어요. 지도맘2008-06-301657
16826   개근 했네요.. 이경화2008-06-301641
16825   세월의 반이~~ 꼬야2008-06-301599
16824   이 나라에 평화가 하루속이.. 현이2008-06-301649
16823   한해의 반을 접는 날 앙마2008-06-301617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406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655
16820   잠깐~ 나리2008-06-301693
16819   삼겹살 파티^^ 화니맘2008-06-301731
16818   경주월드 워터파크에서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합니다. 쑥쓰러운..2008-06-292291
16817   족발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68
16816   하루종일 혼자 있는 하루.. 땅콩2008-06-291705
16815   다했당,, 마징가2008-06-291709
16814   아웃백 임성섭2008-06-291648
16813   [누봉도사님] ㅋㅋ울 누봉도사님은요.. 세이성현..2008-06-291933
16812   마트 갔다왔어요. 세이성현..2008-06-291664
16811   에버랜드가고시퍼요^^ 유영희2008-06-291628
16810   이틀을 잠만 잤네요 지소현2008-06-291597
16809   저녁은 짜장라면으로,, 주주마미..2008-06-291682
16808   시험결과... 꼬야2008-06-291666
16807   마늘까서 소쿠리에 건져놓구.. 현이2008-06-291707
16806   부업하다가 저 둑울것 같아요.. 마징가2008-06-291785
16805   줌데렐라 보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91679
16804   작은언니네 갑니다. 지도맘2008-06-291760
16803   피곤한 한주네요. 이경화2008-06-291684
16802   날씨 임성섭2008-06-291651
16801   손빨래와 설거지 민수기2008-06-2916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