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가 확실히 불량주부였다는 사실을 오늘 새삼또 뼈저리게 느꼈답니다,,ㅠ.ㅠ
세상에나~,,
무슨 먼지 구더기에서 산거 같아요,,ㅎㅎㅎ
아이들하고 신랑이 놀이터 나간 사이,,
전 집에서 대청소를 시작했지요,
헉~,,,ㅠ.ㅠ
이느무,,틈새먼지들,,ㅠ.ㅠ
진짜 먼지가 어디서 이렇게 생기는건지,,ㅋㅋ
아파트 바로 뒤에서 공사를 하다보니,,거기 먼지까지 날려주시니,,
어우~,,진짜 먼지 뒤집어 쓰고 살았나봐요,,ㅡ.ㅡ
오늘 제대로 다 뒤집고 쓸고 닦고,,
씽크대랑 가스렌지 뒷편,,아래 등등,,구석구석 제대로 다 청소했어요,,
거기다가 써비스로 화장실까지~,,ㅎㅎㅎ
깨끗한 집안 보니 너~~~무 좋아요,,
역시,,,
청소 한뒤 바라보는 느낌 넘 좋다니까요,,
이제 한숨 돌리면서,,
커피나 한잔 마셔봐야겠네요,,
신랑이 아이들 데리고 집에 들어온다고 연락도 왔고,,ㅠ.ㅠ
청소 한 티,,,전혀 안날듯,,,ㅠ.ㅠ
사내녀석들이라,,너무 난리치면서 놀거든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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