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고 나니 왠 제사도 그리 많은지
결혼하기 전에는 제사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결혼하고 나니 뭐가 그리 챙겨야 하는일도 많고, 찾아가야 하는 곳도 많은지...
가끔은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거 잘못했다는 생각도 들어요...
남편 고집때문에 어쩔수 없이 같이 살기는 살기로 했는데,
위에 형도 4명이나 있는데...
막내인 왜 우리가 모시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식구만 살면 더 행복하고 좋을 것도 같은데...
요즘 몸도 마음도 힘드니까 자꾸 안 좋은 쪽으로 생각이 되네요...
자유도없고 피곤하네요...
여 아주 나쁜 며느리 맞죠?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