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밭 소녀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8 23:25

조회수 1,6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랑 절실한 동생이 있는데, 영월에 살아요.

근데 포도 농사를 크게 짓는가봐요..

아버님이 작년에 그만 지병으로 세상을 등지고, 어머니 혼자 홀로

고생하고 계시나봐요.

동생은 객지나가 직장 다니고 있고요.

주말에는 엄마 힘들까봐 시골 내려가 일하고 올라서 또 일하고

얼마나 착하고 성실하지 몰라요...

그런 동생을 보면 언니로서 참 부끄러워요.

게을러서 매일 빈둥빈둥..시간만 세월만 보내고 있는거 같아서 말이죠..

매일 매일 주워진 시간에 충실하려고 하는데,

그게 쉬지 않네요...

오늘은 깊이 반성하고 마무리 하려합니다.

내일부터는 좀 부지런해 져야지...하고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미모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82   새벽에 싸우는 소리,, 주주마미..2008-06-291661
16781   주말인데... 블루치즈..2008-06-291627
16780   자유시간 마징가2008-06-291613
16779   비가 그쳤네요 세이성현..2008-06-291632
16778   신랑이랑 대판 했네요 블루치즈..2008-06-291637
16777   이제 비가 오네요. 비밀의 ..2008-06-281630
16776   편안함이 느껴지는곳.. 작은쉼터..2008-06-281623
16775   포도밭 소녀 꼬야2008-06-281683
16774   이 남자 어디로 튄(?)건지..원,,,,,,,,,, 세이성현..2008-06-281907
16773   섹시누봉도사님 , 전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겠어요 누봉이아..2008-06-281942
16772   [누봉도사]코너 개설했습댜 누봉이2008-06-281660
16771   이제사,, 주주마미..2008-06-281581
16770   무궁화꽃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현이2008-06-283148
16769   .........나의 하루 엄마2008-06-282387
16768   해파리 냉패를... ♥행복만..2008-06-281634
16767   또,,술자리 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6-281643
16766   요즘 사춘기 연령은? 빗방울좋..2008-06-282593
16765   우중에 찍은 예쁜 나리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6-281745
16764   비가 엄청 오네요. 처음2008-06-281738
16763   이 비오는데,,,,, 세이성현..2008-06-281677
16762   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81672
16761   배고프다 짬뽕2008-06-281657
16760   한바퀴 돌구 왔네요 현이2008-06-281743
16759   비도오고 바람도 장난아니네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70
16758   우리집은 열공 분위기 ^^ 처음2008-06-281705
16757   맘대로 잠도 못자네요. 마징가2008-06-281771
16756   아동상담... 어쩜좋아..2008-06-281741
16755   장맛비 임성섭2008-06-281886
16754   이마트에 컴퓨터 구입하러.. 찡찡이2008-06-281815
16753   궁금한게있는데여^^;; 주은혜♥..2008-06-281676
16752   잘못 배달된 택배물건 때문에... 처음2008-06-2818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