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도사]코너 개설했습댜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8-06-28 22:50

조회수 1,6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신기팍팍 올라,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어본 남부럽지 않은 인간사를 겪고보니

이제쯤 하산하여 아낙네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줘야 하지 않겠나 싶은 마음에

빵빵학번 모여라 코너에 [섹시한누봉도사]코너 만들었으니

집안의 우환 남편과의 불화 돈이 왜 안모이는지, 왜 내 자식은 네 자식보다 못한지

친구,우정, 불륜 등등 다 물어봐

한칼에 경쾌한 답을 내려드리것어


대신 너무 길게 묻지 말고 시시콜콜말하지 말고 욧점만 올려놔

욧점만 팍팍 찍어서 해답을 내릴테니..


이제 난 그전의 우아하고 교양있고 세련되고 섹시했던 컨셉을 집어던져부렀어

그러니 많이 와서 물어봐

손님 없으몀 판 엎으야 해

판 엎으면 대표이사님 간떨어져,


무르팍 도사를 능가사는 ,  누봉도사에게 다들 빨랑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81   주말인데... 블루치즈..2008-06-291626
16780   자유시간 마징가2008-06-291612
16779   비가 그쳤네요 세이성현..2008-06-291631
16778   신랑이랑 대판 했네요 블루치즈..2008-06-291636
16777   이제 비가 오네요. 비밀의 ..2008-06-281629
16776   편안함이 느껴지는곳.. 작은쉼터..2008-06-281623
16775   포도밭 소녀 꼬야2008-06-281680
16774   이 남자 어디로 튄(?)건지..원,,,,,,,,,, 세이성현..2008-06-281906
16773   섹시누봉도사님 , 전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겠어요 누봉이아..2008-06-281940
16772   [누봉도사]코너 개설했습댜 누봉이2008-06-281660
16771   이제사,, 주주마미..2008-06-281580
16770   무궁화꽃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현이2008-06-283146
16769   .........나의 하루 엄마2008-06-282385
16768   해파리 냉패를... ♥행복만..2008-06-281633
16767   또,,술자리 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6-281643
16766   요즘 사춘기 연령은? 빗방울좋..2008-06-282593
16765   우중에 찍은 예쁜 나리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6-281742
16764   비가 엄청 오네요. 처음2008-06-281736
16763   이 비오는데,,,,, 세이성현..2008-06-281677
16762   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81669
16761   배고프다 짬뽕2008-06-281654
16760   한바퀴 돌구 왔네요 현이2008-06-281742
16759   비도오고 바람도 장난아니네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67
16758   우리집은 열공 분위기 ^^ 처음2008-06-281703
16757   맘대로 잠도 못자네요. 마징가2008-06-281767
16756   아동상담... 어쩜좋아..2008-06-281741
16755   장맛비 임성섭2008-06-281882
16754   이마트에 컴퓨터 구입하러.. 찡찡이2008-06-281814
16753   궁금한게있는데여^^;; 주은혜♥..2008-06-281675
16752   잘못 배달된 택배물건 때문에... 처음2008-06-281813
16751   해물파전 해준다더니,, 주주마미..2008-06-28178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