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이번주 내내 술을 퍼마시는 남편님,,
으이그~웬수가 따로없답니다,,
오늘 어쩐지,,써비스가 좋다~싶었더만,,
조금전에 또,,모임 나갔답니다,,ㅜ.ㅜ
파전 맛있게 잘 부쳐서 먹고 나니,,전화기가 불이나더라구요,,
오늘 대학때 친구들 모임있다믄서,,나갔다가 온다구요,,
ㅡ.ㅡ
아무래도 오늘 말고 내일 낮에나 되야 들어올것 같네요,,
항상 이 친구들 모임은 1박 2일이거든요,,ㅎㅎ
비도 구적구적 오는데,,
저러고 댕기고 싶으신지 원,,^^
솔직히 이번주 6일동안,,
딱 2일 제대로 퇴근하고,,나머지는 죄다 새벽에 들어왔답니다,,
이 노릇을 어찌할꼬나~~~ㅋㅋㅋ,,,
뭐,,,
남편 없으니 컴,,,도 내맘대로 하고 편하고 좋네요,,,솔직한 맘으론,,ㅎㅎㅎ
작은 아이는 자고,,
큰아이는 카트 만들어서 조종하며 조용~하게 놀거든요,,
잠시 컴,,,하다가,,
나가서 큰아이랑 아이로보 제작 같이 해야되네요,,
아무래도 조물조물 손 놀려가면서 노는게 여러모로 좋죠 ~,,
아들이 불러서 나가봐야겠어요,
큰아이랑 실컷 놀아주고,,재운후에야,,미즈 들어올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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