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괭장히 신결질 적이다
왕짜증으로 밤잠을 설친다
꿈에서 조차 자기만 않줬다/자기랑 않논다
내 친구인데 뺏어간다..
자기는 외톨이다
자기는 친구도 없다
딸래미가 (6세)이런 말과 행동을 하네요
날씨가 더워서 였을까요
폭력보단 의기소침에 가까운 내 딸래미가 어제 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물고 때렸다네요
이유인즉 '자기랑 놀던 친구를 00이가 뺏어갔다'
헌데 다른엄마들도 저와같은 고민을 하더라구요
집에오면 그런말들을 하며 풀이 죽어있다고..
사춘기가 6세에 오나요? -.- 가슴조려 집니다
상처받은 딸아이에게 어떻게 풀어주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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