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 오네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28 19:30

조회수 1,73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부지방에 호우주의보라도 내린듯...

좀전에 가족들이랑 나가서 외식하고 들어오는데

비가 장난아니게

많이 내리네요.


잘못 온 택배는 제가 수소문해서 (핸드폰 번호밖에 없는데 통화가 안되더군요.)

그 집 전화번호을 알아내어 물건 주인이랑 통화했더니

비가 와서 오늘 못가지러 오겠다고,,

그랬더니 배려가 넘치는 울 남편님,,,

"우리가 갖다 주자~~!!"해서리~~

이 비속에서 남편 차로 운반해서 그 집 현관앞까지

비속을 뚫고 일일택배원처럼 제가 갖다 주고 왔어요.ㅎㅎ


한편으론 번거롭다 싶었는데

막상 해결하고 나니 속시원하더군요.

저녁은 중국집에서 외식하고오니

할일 없고 좋네요.

이제부터 밀린 숙제 해치우러 가야 겠어요.


미모님들도 가족들과 오붓한 저녁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82   새벽에 싸우는 소리,, 주주마미..2008-06-291660
16781   주말인데... 블루치즈..2008-06-291627
16780   자유시간 마징가2008-06-291613
16779   비가 그쳤네요 세이성현..2008-06-291632
16778   신랑이랑 대판 했네요 블루치즈..2008-06-291637
16777   이제 비가 오네요. 비밀의 ..2008-06-281630
16776   편안함이 느껴지는곳.. 작은쉼터..2008-06-281623
16775   포도밭 소녀 꼬야2008-06-281682
16774   이 남자 어디로 튄(?)건지..원,,,,,,,,,, 세이성현..2008-06-281907
16773   섹시누봉도사님 , 전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겠어요 누봉이아..2008-06-281940
16772   [누봉도사]코너 개설했습댜 누봉이2008-06-281660
16771   이제사,, 주주마미..2008-06-281581
16770   무궁화꽃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현이2008-06-283146
16769   .........나의 하루 엄마2008-06-282386
16768   해파리 냉패를... ♥행복만..2008-06-281634
16767   또,,술자리 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6-281643
16766   요즘 사춘기 연령은? 빗방울좋..2008-06-282593
16765   우중에 찍은 예쁜 나리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6-281745
16764   비가 엄청 오네요. 처음2008-06-281738
16763   이 비오는데,,,,, 세이성현..2008-06-281677
16762   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81670
16761   배고프다 짬뽕2008-06-281655
16760   한바퀴 돌구 왔네요 현이2008-06-281743
16759   비도오고 바람도 장난아니네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68
16758   우리집은 열공 분위기 ^^ 처음2008-06-281703
16757   맘대로 잠도 못자네요. 마징가2008-06-281769
16756   아동상담... 어쩜좋아..2008-06-281741
16755   장맛비 임성섭2008-06-281886
16754   이마트에 컴퓨터 구입하러.. 찡찡이2008-06-281815
16753   궁금한게있는데여^^;; 주은혜♥..2008-06-281676
16752   잘못 배달된 택배물건 때문에... 처음2008-06-2818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