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기말고사가 예정되어 있어
요번 주말엔 시험공부 쫌 시켜볼려고 생각했는데
마침 장맛비로 친구들이랑 놀수도 없고,'
아침부터 기말고사 공부 제대로 시키는 중입니다.ㅎㅎ
오전에는 인터넷 수업듣고,
점심 먹고 난 지금까지 문제집 반권 풀라고 했더니
기특하게도 거의 두시간이상을 하고 있네요.
아이 공부하는데 같이 할수는 없어도
엄마가 컴하면 방해될까봐
저도 책 읽다가 거의 끝나가는듯하고
절 신경 쓰는것 같지도 않아서
살짝 들어와 글 남깁니다. 아주 조용히~~~자판을 치며 ㅎㅎㅎ
아직 집 청소도 못했어요.
에휴~~이러니 고 3부모들이 수험생만큼 힘들다는 말이 맞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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