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컴퓨터가 599,000원 한다고 적혀 있네[요.
지금 집에 컴이 망가진지 1개월째
울 큰놈.
날 잡아 먹으려 한답니다.
EBS를 못듣는다나.
사실은
그게 아니더만...
"공부를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몰,게[ㅆ어"
이러면서 심통을 있는데로 부리고 있어요.
그땜시 나도 후기 하나도 올리지 못하그.
폰으로 사진찍어서
올리는 방법은 집에서 밖에
못하걸랑요..
이렇게 컴맹인지 모르겠어요.
당췌 복잡한거에는 자신이 없어서..
이마트 599,000 삼보꺼 가서 볼려고 하는데
울아들은
"별로래 엄마"
이러고는 있답니다.
비는오고
움직이기가 영...
싼 것이 비지떡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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