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저와작은 아이 뿐이네요,,
비도 오고
저,,발에 물집잡혀서 아프고 해서,,
신랑이랑 큰아이만 병원 보냈거든요,,^^
며칠전부터 아랫니가 흔들거리더니,,어제는 거의 뽑힐려고 하길래,
아빠랑 큰애 치과 가라고 보냈어요,,
집에서 뽑아도 뽑겠지만,,혹시나 잘못되서 치아 나중에 잘못나올까봐,,
아예 병원을 보냈답니다~^^,,,
거기다가 물사마귀땜에 피부과도 보내고,,ㅋㅋㅋ
오늘 병원을 두군데 들러야되는,,
다행히 병원만 들어선 건물이라 위아래층만 다니면 되니,,,그나마 낫죠 뭐,,,
이제 늦게 먹은 아침 설겆이 해야되겠어요,,
또,,,후다닥~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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