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눈을 떠보니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이런 날에는 김치 쫑쫑 썰고, 청량고추 몇 다져 넣고 호박 넣어 밀가루 풀어
김치 부침개가 최고죠...
저희 어머님이 부침개 정말 맛나게 잘 해주시는데...
제가 먹어본 부침개는 저희 시어머님표 부침개가 최고였던거 같아요..
오늘 그래서 함 해 먹어보려고요..
그 맛이 날까 의심은 되지만,, 그래도 노력을 다해서 하면 혹시나 ... 싶네요...
우리 미모님들도 오늘 부침개 하시는 분들 계시죠?
이따가 하면 사진 찍어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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