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만삭 사진을 찍을때가 되었네요
이번엔 남편과 함께 하고 싶은데..
쑥스럼이 많은 남편이라 제 의견을 따라줄러는지..
에효.. 전 남편하나 휘어잡지 못하고 사는 여자랍니다
남들은 남편들이 더 적극적으로 아이와 나들이참여도하고 마누라 챙겨주기도 하던데
그런 모습들을 보면 내가 왜 이 인간하고 살고있나 싶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미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이사람을 큰딸은 그리도 좋아라 하지요
그나저나 우리 둘째 만삭 사진 촬영을 3곳이나 예약을 해놓아서
의상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당^^
전제가 백일 사진이겠지만..
그 중에 잘 찍는곳에서 태도장도 받고 선물과 할인 많이 해주는곳으로 갈려구요(욕심도 많지요~ㅎ)
어느새 30주가 넘다니.. 임신되어 기뻐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출산도 촉진제 맡고 언능 낳고 싶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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