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세 남자들이 머리 맞대고 종이접기 하고 있네요,,
스케치북 크기의 종이로 배접는다고 난리도 아니랍니다,,ㅋㅋ
요즘 새벽 3시가 기본으로 귀가했던 신랑이라,,
제가 아침부터 눈 흘기고 말도 못붙이게 하고 있거든요~^^
그랬드만,,
자기딴에도 찔리는지 아들들이 배접기 하자는 말을 꺼내자마자 바로 해주네요,,
역쉬,,
한번씩 혼을 내줘야되요,,ㅎㅎㅎ,,
일단 배접는거 다 하면 아침 먹어야죠~
아침 준비는 이미 7시 반쯤 마무리 되었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일찍 깬 아들들 땜시,,,쉬는날인지 학교 가는 날인지,,구분이 안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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