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병문안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6-27 16:11

조회수 1,6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만에 친한 친구에게 연락을 해 봤더니 글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해서 가 봤더니...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출산 예정일을 이제 겨우 일주일 앞을 남겨두고 병원 신세라니...

그것도 화상이라서 몸 조리나 제대로 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그대로 약도 제대로 못 쓰고 치료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란 역시 위대한 것 봅니다..

빨리 완쾌되어 건강한 아기도 출산하고..몸조리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즈님들 우리 친구에게 홧팅 좀 보내주세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19   점심은 김밥으로.. 찡찡이2008-06-271639
16718   샌드위치 유영희2008-06-271690
16717   아줌마와 아가씨의 차이 민수기2008-06-271842
16716   능소화 꽃이 피었더라구요? 현이2008-06-271653
16715   캠프갔어요 민수기2008-06-271612
16714   아이들 한테 가요~ ♥행복만..2008-06-271668
16713   이제 샌들의 철이네요. 세이성현..2008-06-271688
16712   퍼즐맞추기,, 주주마미..2008-06-271627
16711   자두 같이 드실래요 ^^ 박경란2008-06-271671
16710   내일은 비... 비밀의 ..2008-06-271623
16709   내일은 비... 비밀의 ..2008-06-271623
16708   6월도 얼마 안남았네요... ♥행복만..2008-06-271718
16707   한우가 잘 안보이네요. 블루치즈..2008-06-271629
16706   운동하구 왔어요 현이2008-06-271614
16705   친구 병문안 화니맘2008-06-271608
16704   후기 올리기 힘들어요~ ♥행복만..2008-06-271629
16703   너무 피곤해요~ 블루치즈..2008-06-271685
16702   무척 덥네요.. 작은쉼터..2008-06-271645
16701   많이 잡았어요 ^^ 라니2008-06-271638
16700   제발,,미국소만이라도,, 마징가2008-06-271690
16699   혼자만의 여유 부리고 있어요~ ♥행복만..2008-06-271616
16698   이제 겨우,,, 주주마미..2008-06-271701
16697   여름휴가 계획서 지도맘2008-06-271618
16696   여기저기 둘러보고 왔네요 꼬야2008-06-271617
16695   라면이 먹고 싶네요. 마징가2008-06-271669
16694   몇달만에 머리를 찡찡이2008-06-271661
16693   우와...소잡기가... 독한쭈2008-06-271658
16692   혹시 점 보러 가시나요? 앙마2008-06-271655
16691   소잡기 힘든데. 찡찡이2008-06-271617
16690   부업하기가~~ 마징가2008-06-271613
16689   잠깐 들어왔어요 꼬야2008-06-2716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