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한 친구에게 연락을 해 봤더니 글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해서 가 봤더니...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출산 예정일을 이제 겨우 일주일 앞을 남겨두고 병원 신세라니...
그것도 화상이라서 몸 조리나 제대로 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그대로 약도 제대로 못 쓰고 치료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란 역시 위대한 것 봅니다..
빨리 완쾌되어 건강한 아기도 출산하고..몸조리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즈님들 우리 친구에게 홧팅 좀 보내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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