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겸 점심을 먹었던 터라,,,배고프지는 않는데
라면이 먹고 싶네요.
날씨도 더운데,,뜨겁고, 매콤한 음식이 막 먹고
싶어지네요.
김치도 또오옥 떨어져서,,사서 먹어야 하는데
동원몰 김치가 맛있긴 하더라고요.
홈쇼핑에서 시켜야 하나,,순간 갈등이 심하게
오네요. 작년까지는 양쪽 엄니들이 바쁘셔서,,
김치 얻어 먹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ㅋㅋ,,하긴 제가 해드려야 하는데,,
결혼해서 안되는것 중에서 김치 담기가 포함
되어 터이라서요..
막 담근 김치에다가 라면,,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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