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7년전에 철학관을 한번 갔었는데
정말 신통하게 울아이들의 성격을 알더라구요.
그래서 응~ 정말 사주팔자라는게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사실 요즘 제가 아는 사람이 저를 자꾸 꼬드겨서리....*^^*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과는 전혀 다른 업종의 일을.......
저는 자신이 없다고 안하겠다고 해도 끈질기게 말씀하셔서
약간 흔들리기도 하고 조금 나아보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이 나이에 다른 뭔가에 도전을 한다는 것도 두렵기도 하고....
이래저래 맘을 못 잡고 있어요.
그 와중에 누가 어디 잘 본다고 이야기를 하니 솔깃하네요.
제가 좀 독불장군이라 저만 믿고 사는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좀....
그래서요....
혹시 그런거 보신분이 있으심 맞기도 하는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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