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어왔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7 10:57

조회수 1,6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바쁜일이 있어 못 들어올거 같아서 일찍이 들어와 출석해요..

지금까지는 날씨가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데,

점심 시간이 되면 더워지겠죠??


지금 배가 고파워..

봉지라면 해 먹었어요.

짜파게티 봉지에 뜨거운 물을 붓고 있다가 익으면

물 버리고 거기에 과립과 함께 분말 기름을 넣고

나무젓가락으로 비벼 먹는거에요

김치랑 먹으니까 배도 부르고 맛도 있네요...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689   잠깐 들어왔어요 꼬야2008-06-271605
16688   휴대폰 요금 박경란2008-06-271666
16687   소가 눈앞에서 아른거려요 ㅎㅎ ♥행복만..2008-06-271640
16686   미즈에~~매일오니 행복하네요 꽃순이2008-06-271591
16685   아침부터 커피를 마징가2008-06-271660
16684   좋은 아침이예요 세이성현..2008-06-271598
16683   타니타체지방체중계 받았서요. 이경화2008-06-271621
16682   일찌감치 부지런좀 떨었네요 현이2008-06-271703
16681   신주말 임성섭2008-06-271577
16680   믿음 깊은밤2008-06-272393
16679   이틀 공쳤네요. 이경화2008-06-271639
16678   동시에 컴 2대가 고장이 나서리~ㅠㅠ 이경화2008-06-271630
16677   계모임 꼬야2008-06-261632
16676   미쟝센에서 2차 이벤트 실시했어요 꼬야2008-06-261789
16675   이밤~ 왠지그대가~ 하루과부..2008-06-262415
16674   오잉 내이름이 있을 줄이야~ 행복만땅..2008-06-262182
16673   자다가 놀래서.. 현이2008-06-261679
16672   한우 살리기 넘 힘들어요.. 세이성현..2008-06-261594
16671   내일 울 아들 기말고사 시험날입니다. 지도맘2008-06-261560
16670   오늘은 일찍 자려구요 지소현2008-06-261611
16669   장수풍뎅이 분양~~ 민수기2008-06-261674
16668   혼자 놀아요~ ♥행복만..2008-06-261621
16667   한우 이벤트 . 지도맘2008-06-261610
16666   남편들(?)이 낚시 갔네요 세이성현..2008-06-261597
16665   대단한 친구 현이2008-06-261613
16664   우유돌이,, 세이성현..2008-06-261632
16663   줌데렐라.. ♥행복만..2008-06-261568
16662   앞으로 열심히 해서 41명 물리치겠습니다. 꼬야2008-06-261813
16661   친구들과의 만남... 비밀의 ..2008-06-261551
16660   중간발표 임성섭2008-06-261531
16659   왜??42명일까요?? 지소현2008-06-26156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