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이 야밤에 11시 넘어 온지라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두고 다라이로 덮어놓구
더운 날씨에 오는중에 익었는지...
맘에 걸려 늦잠도 못자구 자동으로 눈이 떠지네요
그때부터 덜 떨어진 꼭지 다도로 떼어내구
항아리에 담구 뒷정리하구 나니 두시간 딱 걸렸네요
이제 슬슬 아침을 시작 하면서
커피도 한잔 마시구요??
오늘은 산에 가려구 일찌감치 서둘렀건만
어찌 날씨가 하수상 하네요
오후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한다구 예보에 나오던데
허긴 믿을수 없는 예보지만요
사진은 더 모양새가 안 좋으네요
그래두 많이 샀다구 보내 주신게 어디예요
올핸 매실 부자가 되어 좋으네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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