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임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6 23:52

조회수 1,6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또 나갔다가 이제 막 들어왔네요...


요즘 저녁마다 계속 약속이네요..


오늘도 역시 횟집가서 우럭과 광어 반씩해서 먹고 맥주한잔하고 매운탕 까지


맛나게 먹어주고 왔네요....


그래도 오늘은 일찍 들어왔네요...


내일도 약속, 모레도 약속 계속 약속이네요...


이러다가 아줌마 바람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회도 가끔 먹어야지 줄기차게 먹으니 그냥 그러네요...


내일 모임도 회를 먹을거 같은데....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689   잠깐 들어왔어요 꼬야2008-06-271603
16688   휴대폰 요금 박경란2008-06-271666
16687   소가 눈앞에서 아른거려요 ㅎㅎ ♥행복만..2008-06-271640
16686   미즈에~~매일오니 행복하네요 꽃순이2008-06-271590
16685   아침부터 커피를 마징가2008-06-271660
16684   좋은 아침이예요 세이성현..2008-06-271597
16683   타니타체지방체중계 받았서요. 이경화2008-06-271621
16682   일찌감치 부지런좀 떨었네요 현이2008-06-271702
16681   신주말 임성섭2008-06-271577
16680   믿음 깊은밤2008-06-272393
16679   이틀 공쳤네요. 이경화2008-06-271638
16678   동시에 컴 2대가 고장이 나서리~ㅠㅠ 이경화2008-06-271629
16677   계모임 꼬야2008-06-261630
16676   미쟝센에서 2차 이벤트 실시했어요 꼬야2008-06-261789
16675   이밤~ 왠지그대가~ 하루과부..2008-06-262415
16674   오잉 내이름이 있을 줄이야~ 행복만땅..2008-06-262181
16673   자다가 놀래서.. 현이2008-06-261679
16672   한우 살리기 넘 힘들어요.. 세이성현..2008-06-261594
16671   내일 울 아들 기말고사 시험날입니다. 지도맘2008-06-261560
16670   오늘은 일찍 자려구요 지소현2008-06-261610
16669   장수풍뎅이 분양~~ 민수기2008-06-261673
16668   혼자 놀아요~ ♥행복만..2008-06-261620
16667   한우 이벤트 . 지도맘2008-06-261610
16666   남편들(?)이 낚시 갔네요 세이성현..2008-06-261596
16665   대단한 친구 현이2008-06-261613
16664   우유돌이,, 세이성현..2008-06-261632
16663   줌데렐라.. ♥행복만..2008-06-261568
16662   앞으로 열심히 해서 41명 물리치겠습니다. 꼬야2008-06-261812
16661   친구들과의 만남... 비밀의 ..2008-06-261551
16660   중간발표 임성섭2008-06-261531
16659   왜??42명일까요?? 지소현2008-06-26156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