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 왠지그대가~

글쓴이 하루과부

등록일 2008-06-26 23:38

조회수 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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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오늘 야근하네요

한달에 한두번..이렇게 혼자되는 밤이면..

잠을 못이루고 새벽까지 남편을 기다리네요


물론 술퍼묵고 늦게올땐 문잠그고 잘 .. 자지만

돈버느라 날밤샌다는 전화를 받을때면.. 짠~ 한것이 ^^

지금 반찬꺼리가 없어서 야밤에 슬쩍 준비하고 있어요

놀러 다니느라 집에 반찬이 동이 났네요


남편 아침도 굶겨 보내기 일수고 에구... 정신 차려야쥥 ^^


누구 말대로 남편은 뭐 빠지게 돈벌고 마누라는 신나게 놀러다니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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