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지저분하고 또,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청소를 게을리 했더니,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버릴건 버리고 치울건 치우고...했더니
쓰레기가 휴~~
정말 겁나게 많이 나왔네요...
너무 무거워서 문앞에 그냥 뒀네요...
이따가 버려달라고 해야 겠어요...
구석구석 너무 청소를 안 했나봐요..
솜방망이가 저를 쫄래쫄래 따라다네요...
우미~~ 지저분 한그...
이제야 끝내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팔이 시큰하네요,..
너무 무리했나? ㅋㅋㅋㅋ
이제 청소도 끝났으니 아까 바자회에서 사온 커피나 한잔 타 먹어야 겠네요.
바자회에서 커피 한통 샀어요..
천원이라고 하기에 커피를 안 살수가 없더라구요
아름다운 가게에서 만든 히말라야의 선물이란 커피인데
겉표지가 검은 색이라 정말 이쁘네요,...ㅋㅋ
티백이라는거 녹차같이 타 먹으면 편하겠어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