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남자 내쫓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2 12:08

조회수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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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집안이 조용~하고 좋네요,,ㅎㅎ


애들이랑 신랑이랑 놀이터로 내보내버렸어요,,^^

모래놀이 할거랑 농구공 하나 던져주고 나가서 놀으라고 했네요,,

집에 있으니 너무 정신없고 시끄럽고,,,


집에 저 혼자 있는데 정말 좋은걸요~ㅋ

이제 전 마늘쫑 장아찌 더 담글 준비 해야되요,,

지난달에 담갔던 2통을 다 먹어버렸고,,

이달 초에 담근거 2통 남았는데,,

아무래도 대량으로 더 담가야될것 같아요,,

신랑이 너무너무 맛있다고 잘 먹는 터라,,,딸리더라구요,,ㅎㅎ


마늘쫑 한 5단 사다가 담가볼까 합니다,,

만드는건 쉬운데

막상 하려면 선뜻 손이 안가는게 문제에요,,

얼른 슈퍼 댕겨와야겠네요,,

울 신랑왈,,,,살수 있으면 싹쓸이?해와서 많~이 담가놓으라네요,,

ㅋㅋㅋㅋ,,,,,

두고 두고 먹자고~,,


암튼,,,이제 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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