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로보,,,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1 22:17

조회수 1,7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아이는 8시쯤에 잠들고,,

큰아이와 남편은 지금 아이로보 가지고 헬리콥터 만든다고

두 부자가 머리 맞대고 낑낑~거리고 있네요,,

ㅎㅎㅎㅎ

동생이 자니까 맘놓고 아빠랑 만들기를 하는 큰아들,,에효~,,

하두 작은 녀석이 방해를 하고 뺏어가고 하다보니,,ㅠ.ㅠ


암튼,,

오랜만에 아빠랑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도 즐거운가봅니다,,

아주 신이 났어요,,


전 이 틈에 잠시 미즈에 들렀고요,,

오늘은 당체,,,컴퓨터 할 시간이 제대로 없네요,,

신랑눈치도 봐야되고,,

집안일도 많고,,

간식도 챙겨야하고,,기타등등~,,,


저는 주말이 더 바쁘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535   두아이가 없는 주말저녁.. 아이셋맘..2008-06-221732
16534   무서운 소리 들었네요 현이2008-06-221748
16533   잠시 또 혼자,, 주주마미..2008-06-221655
16532   고추같은 오이 보셨나요.. 꼬야2008-06-221672
16531   여유있는 일요일 저녁^^ 처음2008-06-221641
16530   점심후딱먹고... 작은쉼터..2008-06-221583
16529   햄버거 사 가지고 온답니다. 마징가2008-06-221685
16528   저 돌잔치 가 계약하고 왔어요^^ 열매맘2008-06-221608
16527   공룡접기와 사진 마징가2008-06-221844
16526   까불지마라족 ??..들어 보셨나요?? 처음2008-06-221692
16525   시어머니의 급 방문 민수기2008-06-221704
16524   외출~ 마징가2008-06-221606
16523   낮잠 자고 일어나서~~ 마징가2008-06-221589
16522   이넘의 변덕 꼬야2008-06-221601
16521   목욕탕에 간 두 남자.. 처음2008-06-221610
16520   망고다~ 이경화2008-06-221575
16519   미즈~속속들이 1 마징가2008-06-221637
16518   점심은 짜장밥~ 주주마미..2008-06-221580
16517   일요일도 없나... 꼬야2008-06-221581
16516   옷에 볼펜 자국이 쫘아악~~ 마징가2008-06-221665
16515   일요일 늦잠은 자셨나요?~ ♥행복만..2008-06-221687
16514   괜시리 짜증이 나네요. 처음2008-06-221580
16513   윗층 공사,,ㅠ.ㅠ 주주마미..2008-06-221645
16512   드디어 서평 다 썼네요. 마징가2008-06-221605
16511   해야 할 일 마치고... 비밀의 ..2008-06-221566
16510   세남자 내쫓고,, 주주마미..2008-06-221619
16509   오늘 점심에 치킨 뜯었어요 꼬야2008-06-221622
16508   등산 임성섭2008-06-221628
16507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마징가2008-06-221680
16506   새벽에 비가 내렸는데.. 현이2008-06-221619
16505   히딩크의 마법 처음2008-06-2216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