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된 걸까?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21 17:09

조회수 1,5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젯밤에 매실 부쳤다구 전화 왔길래..


오늘 보내 달라구 했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올줄알구 청소하구 빨래하구

그냥 집에 있어야겠다 기다렸어요


아무리 기다려두 안 오네요

모처럼 누워서 티비도 시청하구...


늦게 택배 잘 안 온것 같은데

벌써 5시네요


문자 보냈는데 아직 반응이 없네요

낼은 택배 안 올거구

오늘 안옴 월요일날 올텐데 다 억지로 익지 않을까

하는 맘이 앞서네요


밤에라두 올건가??

착불이라 전화라두 올텐데 깜깜 무소식 ...


뭐 이런 경우도 다 있네요

집에서 그냥 공쳤네요


운동도 못가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84   저 나갔다 올께요~ ♥행복만..2008-06-211596
16483   배도 고프고... 졸립고... 할 일은 많고... 비밀의 ..2008-06-211557
16482   지루하네요.... ♥행복만..2008-06-211566
16481   어찌 된 걸까? 현이2008-06-211587
16480   기도하는 캬~악~ 지소현2008-06-211541
16479   주말 저녁준비 뭘로 하시나요?? 처음2008-06-211591
16478   입맛 돌아오게하는 음식 추천해주세요^0^ 열매맘2008-06-211664
16477   저녁은 뭘 해 먹을지~~ 마징가2008-06-211540
16476   대리만족^^ 꼬야2008-06-211606
    "대리만족 3탄" 꼬야2008-06-211531
    대리 만족 2탄 열매맘2008-06-211527
16475   우리집 햄스터 작은쉼터..2008-06-211669
16474   우리 아이 기말고사 목표는... 처음2008-06-211565
16473   음식물 처리가 필요한 계절~~ 처음2008-06-211593
16472   체험단에 선정되었어요~ 포도향2008-06-211668
16471   날궂이용 커피... 찡찡이2008-06-211592
16470   한바탕~~ 마징가2008-06-211591
16469   울 열매 아직도 안자요>.< 열매맘2008-06-211624
    이제 자내요^^ 열매맘2008-06-211527
16468   포기김치 썰로 가실분 여기 줄서세요 꼬야2008-06-211660
16467   광고ucc이벤~ 이경화2008-06-211625
16466   동동주 임성섭2008-06-211625
16465   차 만 그리는 울아들~~ 마징가2008-06-211605
16464   흐린 토요일.... 노을2008-06-211587
16463   나의 순발력,,, 마징가2008-06-211625
16462   새우젓과 밥 ♥행복만..2008-06-211620
16461   UBS선풍기 받았서요.. 이경화2008-06-211627
16460   이런 저런,,이야기 마징가2008-06-211661
16459   커피가 맛있네요.. 마징가2008-06-211580
16458   홍천풍경 유영희2008-06-211598
16457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지소현2008-06-2116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