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깼네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1 01:10

조회수 1,6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아이들 재우고 나두 모르게 잠들었나봐요,,ㅎㅎ

10시쯤 아이들 재우고서,,

저두 스르르~^^


깨어보니 지금 새벽 1시 5분이더라구요,,ㅠ.ㅠ

잘려면 밤새도록 푹 자는게 좋는데,,

아무래도 신랑이 안들어와서 그런가봅니다,,

어제 회식이라고 하더만,,,지금 시간까지 귀가를 안하네요,,

가끔,,

새벽 3시넘겨서 까지 술자리가 있긴 해요,,

뭐,,그렇다고 제가 신랑을 기다리고 막 이런 스탈은 아닌지라,,ㅎㅎ

그냥 단순하게 자다가 깬거네요,,


후덥지근하고 끈적거리는 날씨 덕분에,,

저 지금 선풍기 돌리면서 컴퓨터 앞에 있답니다,,

진짜 비가 얼마나 오려고 이렇게 찔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96   이제야 퇴근한 열매 아빠 ㅠ.ㅠ 열매맘2008-06-211616
16495   편안한 밤 보내세요.*^^* 처음2008-06-211530
16494   수입소가 빠르면 이달말부터 판매될지도 모른다네요. 처음2008-06-211600
16493   간만에 먹으니.. 작은쉼터..2008-06-211572
16492   맘에 드시는 넘으로 골라잡으세요!!! 꼬야2008-06-211578
16491   소잡기 힘드네요 마징가2008-06-211675
16490   몇시간을 책상에 앉아있다 지소현2008-06-211659
16489   오늘 저녁은 치킨~~ 열매맘2008-06-211564
16488   매실이 왔어요 현이2008-06-211659
16487   저도 포기.. 유영희2008-06-211659
16486   저 나가용~!~~,,ㅎㅎ 주주마미..2008-06-211611
16485   낮잠을 이시간에 마징가2008-06-211566
16484   저 나갔다 올께요~ ♥행복만..2008-06-211595
16483   배도 고프고... 졸립고... 할 일은 많고... 비밀의 ..2008-06-211555
16482   지루하네요.... ♥행복만..2008-06-211564
16481   어찌 된 걸까? 현이2008-06-211586
16480   기도하는 캬~악~ 지소현2008-06-211540
16479   주말 저녁준비 뭘로 하시나요?? 처음2008-06-211591
16478   입맛 돌아오게하는 음식 추천해주세요^0^ 열매맘2008-06-211660
16477   저녁은 뭘 해 먹을지~~ 마징가2008-06-211538
16476   대리만족^^ 꼬야2008-06-211605
    "대리만족 3탄" 꼬야2008-06-211531
    대리 만족 2탄 열매맘2008-06-211523
16475   우리집 햄스터 작은쉼터..2008-06-211667
16474   우리 아이 기말고사 목표는... 처음2008-06-211565
16473   음식물 처리가 필요한 계절~~ 처음2008-06-211591
16472   체험단에 선정되었어요~ 포도향2008-06-211665
16471   날궂이용 커피... 찡찡이2008-06-211588
16470   한바탕~~ 마징가2008-06-211587
16469   울 열매 아직도 안자요>.< 열매맘2008-06-211624
    이제 자내요^^ 열매맘2008-06-2115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