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0 18:37

조회수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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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 다음주에 시험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그냥 인터넷으로 공부한다고만 하더니

오늘에서야 그러네요

다음주가 시험이라 열공해야 한다고...

우미~~ 나 마누라 맞아???

말을 해야징.. 매일 늦게 들어온다고 투덜투덜 됐더니

우리집 컴퓨터가 96식이라 인터넷 강의를 들을수 없어

사무실에서 남아 늦게까지 공부한 가봐요...

우미~~ 미얀시루워 죽겄네요..

오늘 우리남편 들어오면 이쁜짓좀 해야 겠네요....


우리 남편 100점 만점을 향해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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