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좀 흘리구 왔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20 17:21

조회수 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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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의 햇님이 활짝 웃어주시니

날은 덥지만 기분은 좋으네요


아직은 초장이라 모르지만

이삼일 간격으로 이런 장마였슴 좋겠다구 야기 했네요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 주었지만 그래두 더운 날이네요

어찌나 땀이 주르륵 흐르는지...


땀 흘려서 기분은 좋으네요


토요일날 가구 오늘

오랫만에 산에가니 비온뒤라 공기도 신선한것 같구

계곡은 물은 얼마나 많은지 폭포수가 따로 없네요


벌써 저녁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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