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 냉큼오시오~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0 15:42

조회수 1,7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친소가 더워서 다 더위먹었나?

왜 이리도 없을까요...

오늘 왜 이리 혼자 바쁜지 당췌 모르겠네요..


혼자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따뜻한 헤이즐럿 한잔 하고 있네요...

미친소가 싫지만, 너무 보고잡네요...


미친소가 날 피하는거 같아요...

나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5000점이 넘은 사람도 있는데, 아마 지금쯤은

8000점은 되지 않았을까요...!!


으미~ 포기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그게 쉽지가 않네요,.

에효. 날씨는 왜 이리 더운것인지 ...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56   집엔 나혼자,,, 주주마미..2008-06-211566
16455   한우찾기 이벤트 일등 결정났네요. 처음2008-06-211664
16454   커피한잔~ ♥행복만..2008-06-211557
16453   돌잔치 해야할까요? 열매맘2008-06-211579
16452   소중한 만남과의 인연 현이2008-06-211635
16451   어느새 주말~~ 처음2008-06-211569
16450   이놈의 감기....--+ 꼬야2008-06-211595
16449   웬수덩어리 신랑,,ㅡ.ㅡ 주주마미..2008-06-211649
16448   근데 잡은소 하나하나 확인해야되요? 얼마안남..2008-06-211621
16447   잠이 안와요.. ㅜㅜ 얼마안남..2008-06-211618
16446   중독성 있다,, 마징가2008-06-211643
16445   자다가 깼네요 주주마미..2008-06-211647
16444   아,,소 잡아야 하는뎅~~ 마징가2008-06-211619
16443   비가 올려나? 마징가2008-06-201553
16442   홍천나들이 유영희2008-06-201581
16441   기차여행을 떠나보자~ 앙마2008-06-201707
16440   어제도 ,,오늘도 작은쉼터..2008-06-201584
16439   바이어 접대중인 남편 지도맘2008-06-201642
16438   유치원 원비2달치 ~~ 민수기2008-06-201649
16437   매실 부쳤다구 전화가 왔네요 현이2008-06-201643
16436   아이고 두~~야 민수기2008-06-201636
16435   이제 슬슬 퇴근준비 찡찡이2008-06-201586
16434   신랑은 회식중~,,, 주주마미..2008-06-201558
16433   남자도 주부습진이 생기나요? 꼬야2008-06-201641
16432   배가 고파요 찡찡이2008-06-201626
16431   시험공부 꼬야2008-06-201633
16430   날아갈것 같아요~~!!! 지소현2008-06-201686
16429   땀좀 흘리구 왔네요 현이2008-06-201663
16428   울음터진 큰아들,,ㅎㅎ 주주마미..2008-06-201634
16427   궁금해서요... ♥행복만..2008-06-201587
16426   ㅎㅎ 비자금~ ♥행복만..2008-06-2016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