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 냉큼오시오~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0 15:42

조회수 1,7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친소가 더워서 다 더위먹었나?

왜 이리도 없을까요...

오늘 왜 이리 혼자 바쁜지 당췌 모르겠네요..


혼자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따뜻한 헤이즐럿 한잔 하고 있네요...

미친소가 싫지만, 너무 보고잡네요...


미친소가 날 피하는거 같아요...

나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5000점이 넘은 사람도 있는데, 아마 지금쯤은

8000점은 되지 않았을까요...!!


으미~ 포기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그게 쉽지가 않네요,.

에효. 날씨는 왜 이리 더운것인지 ...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대리만족 3탄" 꼬야2008-06-211531
    대리 만족 2탄 열매맘2008-06-211524
16475   우리집 햄스터 작은쉼터..2008-06-211667
16474   우리 아이 기말고사 목표는... 처음2008-06-211565
16473   음식물 처리가 필요한 계절~~ 처음2008-06-211591
16472   체험단에 선정되었어요~ 포도향2008-06-211668
16471   날궂이용 커피... 찡찡이2008-06-211588
16470   한바탕~~ 마징가2008-06-211588
16469   울 열매 아직도 안자요>.< 열매맘2008-06-211624
    이제 자내요^^ 열매맘2008-06-211525
16468   포기김치 썰로 가실분 여기 줄서세요 꼬야2008-06-211659
16467   광고ucc이벤~ 이경화2008-06-211621
16466   동동주 임성섭2008-06-211623
16465   차 만 그리는 울아들~~ 마징가2008-06-211602
16464   흐린 토요일.... 노을2008-06-211586
16463   나의 순발력,,, 마징가2008-06-211622
16462   새우젓과 밥 ♥행복만..2008-06-211618
16461   UBS선풍기 받았서요.. 이경화2008-06-211623
16460   이런 저런,,이야기 마징가2008-06-211661
16459   커피가 맛있네요.. 마징가2008-06-211579
16458   홍천풍경 유영희2008-06-211598
16457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지소현2008-06-211653
16456   집엔 나혼자,,, 주주마미..2008-06-211564
16455   한우찾기 이벤트 일등 결정났네요. 처음2008-06-211662
16454   커피한잔~ ♥행복만..2008-06-211556
16453   돌잔치 해야할까요? 열매맘2008-06-211578
16452   소중한 만남과의 인연 현이2008-06-211634
16451   어느새 주말~~ 처음2008-06-211569
16450   이놈의 감기....--+ 꼬야2008-06-211593
16449   웬수덩어리 신랑,,ㅡ.ㅡ 주주마미..2008-06-211647
16448   근데 잡은소 하나하나 확인해야되요? 얼마안남..2008-06-2116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