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20 07:00

조회수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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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토록 맑은 하늘은 거짓말처럼

천둥소리가 들리고 안개 자욱한 비가 오네요.

베란다에 널어논 빨래 또다시 눅눅해질것 같고,

아침에 학교갈 아이 고생할것 같아 걱정이에요.

데려다 줄 수도 없고,..

아무래도 비옷과 우산을 튼튼한 것으로 새로 장만해야 할것 같네요.


이제 아침 준비하러 갑니다.

비오는 금요일~~여유있고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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