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소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저의가 무얼까?

글쓴이 이정림

등록일 2008-06-20 00:14

조회수 1,67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수입소 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왕 미즈님의 저의가 무얼까요

1등한 사람이 5000점을 넘었으니 다른 미즈님도 서두르라는 뜻인지...

아님 기냥 발표하신 것인지...

그런데 저나 다른 미즈님들의 대부분이 너무 턱없이 차이가 나는 누군가님을 보면서 나는 해도 안된다는 결론부터 나오더군요.

나 또한 짬짬이 시간내서 들어와서 열심히 돌아다니며 잡은 것이 200~300사이인데 10배를 넘어서고 20배를 넘어서려고 하니 5000점의 주인공의 그림자속에나 들어가겠어요?

중간발표를 하신 왕 미즈님   미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505   히딩크의 마법 처음2008-06-221639
16504   즐거운 퇴촌 토마토체험나들이 신순정2008-06-222317
16503   책을 좋아하는 딸아이.. 히야신스..2008-06-221588
16502   자다가 깼네요.. 마징가2008-06-221596
16501   저 머리하고 왔어요. 비밀의 ..2008-06-211626
16500   8살이나,,35살이나,,, 주주마미..2008-06-211615
16499   주말은 왜? 앙마2008-06-211642
16498   아이로보,,, 주주마미..2008-06-211706
16497   기대만치는 아니네요. 작은쉼터..2008-06-211615
16496   이제야 퇴근한 열매 아빠 ㅠ.ㅠ 열매맘2008-06-211620
16495   편안한 밤 보내세요.*^^* 처음2008-06-211532
16494   수입소가 빠르면 이달말부터 판매될지도 모른다네요. 처음2008-06-211602
16493   간만에 먹으니.. 작은쉼터..2008-06-211576
16492   맘에 드시는 넘으로 골라잡으세요!!! 꼬야2008-06-211584
16491   소잡기 힘드네요 마징가2008-06-211679
16490   몇시간을 책상에 앉아있다 지소현2008-06-211660
16489   오늘 저녁은 치킨~~ 열매맘2008-06-211568
16488   매실이 왔어요 현이2008-06-211664
16487   저도 포기.. 유영희2008-06-211663
16486   저 나가용~!~~,,ㅎㅎ 주주마미..2008-06-211616
16485   낮잠을 이시간에 마징가2008-06-211572
16484   저 나갔다 올께요~ ♥행복만..2008-06-211599
16483   배도 고프고... 졸립고... 할 일은 많고... 비밀의 ..2008-06-211559
16482   지루하네요.... ♥행복만..2008-06-211568
16481   어찌 된 걸까? 현이2008-06-211589
16480   기도하는 캬~악~ 지소현2008-06-211542
16479   주말 저녁준비 뭘로 하시나요?? 처음2008-06-211591
16478   입맛 돌아오게하는 음식 추천해주세요^0^ 열매맘2008-06-211664
16477   저녁은 뭘 해 먹을지~~ 마징가2008-06-211542
16476   대리만족^^ 꼬야2008-06-211608
    "대리만족 3탄" 꼬야2008-06-2115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