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글쓴이 열매맘

등록일 2008-06-19 23:15

조회수 1,6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장 간다던 신랑이

갑작이 오늘왔어요 헉 ㅠ.ㅠ

청소 안하고 일주일 딩굴딩굴

살았는데


컴퓨터 하다가 문열고 들어오는 신랑보고

깜짝 놀랐어요


거실이며 방이며

장난아니게 지저분한데

엉엉ㅠ.ㅠ


울고 싶어라


 내맘대로 하고 지낸 일주일 완전 오늘 들통났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0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03   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열매맘2008-06-191677
16402   여러가지 패랭이꽃 감상 하세요 현이2008-06-191782
16401   아~~ 김샘...푸 꼬야2008-06-191696
16400   김치볶음밥+계란국 민수기2008-06-191785
16399   부모상담... 어쩜좋아..2008-06-191634
16398   딱 3000원치만 걸었어요.. 지소현2008-06-191665
16397   관리비가,, 주주마미..2008-06-191708
16396   한우찾기 얼마나하셨어요^^? 롤리폴리..2008-06-191693
16395   토요일 수업 없애기 찡찡이2008-06-191725
16394   벌써 저녁시간 꼬야2008-06-191677
16393   목돈 나가네요.. 이경화2008-06-191661
16392   이제야 인사합니다. 이정림2008-06-191672
16391   갈비탕 먹었어요. 비밀의 ..2008-06-191626
16390   수상한 택배직원.. 처음2008-06-191652
16389   수다의 후유증,, 주주마미..2008-06-191682
16388   기발한 아이디어 현이2008-06-191664
16387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형님 작은쉼터..2008-06-191656
16386   죽은 말 이야기 롤리폴리..2008-06-191625
16385   돌맹이의 가격 열매맘2008-06-191705
16384   새벽6시귀가 지도맘2008-06-191681
16383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블루치즈..2008-06-191646
16382   점심 뭐드셨어요^^? 열매맘2008-06-191676
16381   미즈땜에 행복해요~ 신지희2008-06-191726
16380   워터크린이 하나 더 생겼네요. 처음2008-06-191752
16379   날씨처럼 우울 ㅠ.ㅠ 열매맘2008-06-191723
16378   아~~~외롭다 ~~ 민수기2008-06-191694
16377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마징가2008-06-191655
16376   햇님이 보고 싶어요 현이2008-06-191644
16375   열심히 사는 울 언니 민수기2008-06-191678
16374   두 얼굴의 아이엄마,, 주주마미..2008-06-191671
16373   친구가 결석을~~ 민수기2008-06-19166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