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샘...푸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19 20:24

조회수 1,6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저녁에 부랴부랴 김치찌개에 이것저것 해서 저녁을 준비했더니...

우리 남편 늦네요...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 먼저 저녁을 드리고,

전화해 봤더니,,....

오늘 축구 시합을 했는데, 4골이나 골인을 해서 이겼다고 회식을 한다네요...

진작에 전화 한통화 주면 좋으련만,

암튼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닭갈비나 닭도리탕 먹고 온다고 하네요...

우리 남편은 닭고기를 제일 좋아해요....

저녁드시는 죄송하지만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속이 별루안 좋다고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난 돼지고기가 짱 좋은데....

앙~ 돼지고기 삼겹살 구워먹고 싶다...

난 하루 한끼를 먹어도 고기가 제일 좋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05   조리사 시험 아싸뵤~2008-06-191725
16404   휴식 임성섭2008-06-191643
16403   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열매맘2008-06-191670
16402   여러가지 패랭이꽃 감상 하세요 현이2008-06-191780
16401   아~~ 김샘...푸 꼬야2008-06-191694
16400   김치볶음밥+계란국 민수기2008-06-191785
16399   부모상담... 어쩜좋아..2008-06-191633
16398   딱 3000원치만 걸었어요.. 지소현2008-06-191661
16397   관리비가,, 주주마미..2008-06-191706
16396   한우찾기 얼마나하셨어요^^? 롤리폴리..2008-06-191689
16395   토요일 수업 없애기 찡찡이2008-06-191721
16394   벌써 저녁시간 꼬야2008-06-191674
16393   목돈 나가네요.. 이경화2008-06-191659
16392   이제야 인사합니다. 이정림2008-06-191670
16391   갈비탕 먹었어요. 비밀의 ..2008-06-191625
16390   수상한 택배직원.. 처음2008-06-191651
16389   수다의 후유증,, 주주마미..2008-06-191681
16388   기발한 아이디어 현이2008-06-191663
16387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형님 작은쉼터..2008-06-191655
16386   죽은 말 이야기 롤리폴리..2008-06-191625
16385   돌맹이의 가격 열매맘2008-06-191703
16384   새벽6시귀가 지도맘2008-06-191679
16383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블루치즈..2008-06-191641
16382   점심 뭐드셨어요^^? 열매맘2008-06-191673
16381   미즈땜에 행복해요~ 신지희2008-06-191725
16380   워터크린이 하나 더 생겼네요. 처음2008-06-191752
16379   날씨처럼 우울 ㅠ.ㅠ 열매맘2008-06-191722
16378   아~~~외롭다 ~~ 민수기2008-06-191689
16377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마징가2008-06-191651
16376   햇님이 보고 싶어요 현이2008-06-191643
16375   열심히 사는 울 언니 민수기2008-06-1916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