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상담...

글쓴이 어쩜좋아....

등록일 2008-06-19 19:04

조회수 1,6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부모 상담 받고 왔어요...

아들이 너무 소심하고 산만해서 상담소엘 데리고 갔거든요...

놀이치료를 일주일에 한번씩 6개월을 받아야 하는데 주당 7만원 이랍니다 ㅠㅠ

오늘은 아이 대신 제가 상담을 받고 왔는데 아이의 문제에 엄마의 성격이나

태도가 빠질 수 없기 때문이죠...

고치고, 바꾸고 참아야 할 내용들이 엄청 많더군요...

아이가 짜증을 내고 공격적인건 저의 태도 때문이고

아이가 소심하고 산만한건 아빠때문이라네요..."자존감이 결여된 아이"라는 군요...

걱정입니다...돈도 만만치 않고 몰랐으면 모를까 알고나서 손놓고 있기도 그렇고...

큰일이예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16   내가 살린 한우는~ 주주마미..2008-06-201688
16415   화려한 시절은 가구 있지만 그래두 이쁘네요 현이2008-06-201722
16414   하루 반짝하더니... 앙마2008-06-201660
16413   설겆이 하고 출근한 신랑,, 주주마미..2008-06-201667
16412   오짱님~~!! 이번 한우 몇마리나 푸셨대요~!!!???? 지소현2008-06-201953
16411   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처음2008-06-201619
16410   수입소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저의가 무얼까? 이정림2008-06-201676
16409   잠이 안 와서 들어왔어요 이정림2008-06-201671
16408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세요. 비밀의 ..2008-06-201955
16407   신랑이 늦게 들어올때~ 신지희2008-06-201730
16406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셨어요. 비밀의 ..2008-06-191601
16405   조리사 시험 아싸뵤~2008-06-191726
16404   휴식 임성섭2008-06-191644
16403   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열매맘2008-06-191673
16402   여러가지 패랭이꽃 감상 하세요 현이2008-06-191781
16401   아~~ 김샘...푸 꼬야2008-06-191694
16400   김치볶음밥+계란국 민수기2008-06-191785
16399   부모상담... 어쩜좋아..2008-06-191634
16398   딱 3000원치만 걸었어요.. 지소현2008-06-191663
16397   관리비가,, 주주마미..2008-06-191707
16396   한우찾기 얼마나하셨어요^^? 롤리폴리..2008-06-191692
16395   토요일 수업 없애기 찡찡이2008-06-191722
16394   벌써 저녁시간 꼬야2008-06-191675
16393   목돈 나가네요.. 이경화2008-06-191661
16392   이제야 인사합니다. 이정림2008-06-191671
16391   갈비탕 먹었어요. 비밀의 ..2008-06-191626
16390   수상한 택배직원.. 처음2008-06-191651
16389   수다의 후유증,, 주주마미..2008-06-191681
16388   기발한 아이디어 현이2008-06-191664
16387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형님 작은쉼터..2008-06-191655
16386   죽은 말 이야기 롤리폴리..2008-06-1916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