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상담...

글쓴이 어쩜좋아....

등록일 2008-06-19 19:04

조회수 1,63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부모 상담 받고 왔어요...

아들이 너무 소심하고 산만해서 상담소엘 데리고 갔거든요...

놀이치료를 일주일에 한번씩 6개월을 받아야 하는데 주당 7만원 이랍니다 ㅠㅠ

오늘은 아이 대신 제가 상담을 받고 왔는데 아이의 문제에 엄마의 성격이나

태도가 빠질 수 없기 때문이죠...

고치고, 바꾸고 참아야 할 내용들이 엄청 많더군요...

아이가 짜증을 내고 공격적인건 저의 태도 때문이고

아이가 소심하고 산만한건 아빠때문이라네요..."자존감이 결여된 아이"라는 군요...

걱정입니다...돈도 만만치 않고 몰랐으면 모를까 알고나서 손놓고 있기도 그렇고...

큰일이예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36   아이고 두~~야 민수기2008-06-201633
16435   이제 슬슬 퇴근준비 찡찡이2008-06-201583
16434   신랑은 회식중~,,, 주주마미..2008-06-201555
16433   남자도 주부습진이 생기나요? 꼬야2008-06-201639
16432   배가 고파요 찡찡이2008-06-201624
16431   시험공부 꼬야2008-06-201631
16430   날아갈것 같아요~~!!! 지소현2008-06-201683
16429   땀좀 흘리구 왔네요 현이2008-06-201662
16428   울음터진 큰아들,,ㅎㅎ 주주마미..2008-06-201632
16427   궁금해서요... ♥행복만..2008-06-201586
16426   ㅎㅎ 비자금~ ♥행복만..2008-06-201617
16425   미친소 냉큼오시오~ 꼬야2008-06-201702
16424   친정에서 이제사 왔어요~ 블루치즈..2008-06-201605
16423   영어 인증시험을 보았어요 이정림2008-06-201656
16422   핸폰으로 찍은 사진크기를 어떻게 줄이나요? 이정림2008-06-201666
16421   말라비틀어져 보고 싶다.ㅋㅋ 작은쉼터..2008-06-201585
16420   외출하면 사람고생,돈 고생?? 처음2008-06-201644
16419   어떻게 하면 잘 뽑힐까요? 열매맘2008-06-201741
16418   영화 보고 왔어요 찡찡이2008-06-201747
16417   중간협상 임성섭2008-06-201670
16416   내가 살린 한우는~ 주주마미..2008-06-201688
16415   화려한 시절은 가구 있지만 그래두 이쁘네요 현이2008-06-201722
16414   하루 반짝하더니... 앙마2008-06-201658
16413   설겆이 하고 출근한 신랑,, 주주마미..2008-06-201666
16412   오짱님~~!! 이번 한우 몇마리나 푸셨대요~!!!???? 지소현2008-06-201952
16411   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처음2008-06-201617
16410   수입소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저의가 무얼까? 이정림2008-06-201674
16409   잠이 안 와서 들어왔어요 이정림2008-06-201668
16408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세요. 비밀의 ..2008-06-201955
16407   신랑이 늦게 들어올때~ 신지희2008-06-201727
16406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셨어요. 비밀의 ..2008-06-1915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