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000원치만 걸었어요..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6-19 18:24

조회수 1,6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자꾸 꾀가 생기지 뭐에요..

그래서 오늘은 택시를 타고 3000원치만큼의 거리를 갔다가 걸어서 돌아왔어요..ㅎㅎ

근데.. 나쁘진 않더라구요..

친구 둘이랑 같이 갔는데..버스비보다 택시비가 더 싸네요..

햇살이 뜨겁긴했지만 ...

친구랑 이런저런이야기 하다보니.. 집이더라구요..

보통때면 엄두도 못낼일인데... 말이죠

가끔 운동하기 싫어 꾀가 날때... 좋은방법 같아요

담번에 5000원거리만큼 도전할까해요~

조만간 꾀가 나믄~~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31   시험공부 꼬야2008-06-201630
16430   날아갈것 같아요~~!!! 지소현2008-06-201683
16429   땀좀 흘리구 왔네요 현이2008-06-201661
16428   울음터진 큰아들,,ㅎㅎ 주주마미..2008-06-201632
16427   궁금해서요... ♥행복만..2008-06-201586
16426   ㅎㅎ 비자금~ ♥행복만..2008-06-201617
16425   미친소 냉큼오시오~ 꼬야2008-06-201702
16424   친정에서 이제사 왔어요~ 블루치즈..2008-06-201605
16423   영어 인증시험을 보았어요 이정림2008-06-201656
16422   핸폰으로 찍은 사진크기를 어떻게 줄이나요? 이정림2008-06-201666
16421   말라비틀어져 보고 싶다.ㅋㅋ 작은쉼터..2008-06-201585
16420   외출하면 사람고생,돈 고생?? 처음2008-06-201642
16419   어떻게 하면 잘 뽑힐까요? 열매맘2008-06-201739
16418   영화 보고 왔어요 찡찡이2008-06-201746
16417   중간협상 임성섭2008-06-201668
16416   내가 살린 한우는~ 주주마미..2008-06-201688
16415   화려한 시절은 가구 있지만 그래두 이쁘네요 현이2008-06-201722
16414   하루 반짝하더니... 앙마2008-06-201658
16413   설겆이 하고 출근한 신랑,, 주주마미..2008-06-201664
16412   오짱님~~!! 이번 한우 몇마리나 푸셨대요~!!!???? 지소현2008-06-201952
16411   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처음2008-06-201617
16410   수입소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저의가 무얼까? 이정림2008-06-201674
16409   잠이 안 와서 들어왔어요 이정림2008-06-201668
16408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세요. 비밀의 ..2008-06-201955
16407   신랑이 늦게 들어올때~ 신지희2008-06-201727
16406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셨어요. 비밀의 ..2008-06-191598
16405   조리사 시험 아싸뵤~2008-06-191725
16404   휴식 임성섭2008-06-191642
16403   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열매맘2008-06-191670
16402   여러가지 패랭이꽃 감상 하세요 현이2008-06-191780
16401   아~~ 김샘...푸 꼬야2008-06-1916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