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아이디어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19 13:52

조회수 1,6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년에 고등어 잡던 기억이 새롭네요

다신 안 잡아야지 하면서 또 다시금

보이니 안 잡을수도 없구...


많이는 못 잡더라두


고등어는 1개

100개

1000개까지의 숫자가 놀라게 해 주었죠?


이번 이벤을 통해서

기발한 굿 아이디어에 자칭 감탄사를 연발 하네요


우선 대박은 빵빠렐 울리면서 만세를 부르구

한우는 천사의 날개를 달구 기도하다가 잡음 하늘로 고~~

광우는 국기위에 똥파리가 날구 입과 코에서 연기가 폴폴

비틀비틀 ...

때리면 번개맞구 콱...


어쩜 요리두 머리가 좋을까요?

다들 느끼시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31   시험공부 꼬야2008-06-201630
16430   날아갈것 같아요~~!!! 지소현2008-06-201683
16429   땀좀 흘리구 왔네요 현이2008-06-201661
16428   울음터진 큰아들,,ㅎㅎ 주주마미..2008-06-201631
16427   궁금해서요... ♥행복만..2008-06-201586
16426   ㅎㅎ 비자금~ ♥행복만..2008-06-201617
16425   미친소 냉큼오시오~ 꼬야2008-06-201702
16424   친정에서 이제사 왔어요~ 블루치즈..2008-06-201604
16423   영어 인증시험을 보았어요 이정림2008-06-201656
16422   핸폰으로 찍은 사진크기를 어떻게 줄이나요? 이정림2008-06-201666
16421   말라비틀어져 보고 싶다.ㅋㅋ 작은쉼터..2008-06-201584
16420   외출하면 사람고생,돈 고생?? 처음2008-06-201642
16419   어떻게 하면 잘 뽑힐까요? 열매맘2008-06-201739
16418   영화 보고 왔어요 찡찡이2008-06-201745
16417   중간협상 임성섭2008-06-201668
16416   내가 살린 한우는~ 주주마미..2008-06-201687
16415   화려한 시절은 가구 있지만 그래두 이쁘네요 현이2008-06-201722
16414   하루 반짝하더니... 앙마2008-06-201658
16413   설겆이 하고 출근한 신랑,, 주주마미..2008-06-201664
16412   오짱님~~!! 이번 한우 몇마리나 푸셨대요~!!!???? 지소현2008-06-201951
16411   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처음2008-06-201615
16410   수입소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저의가 무얼까? 이정림2008-06-201674
16409   잠이 안 와서 들어왔어요 이정림2008-06-201668
16408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세요. 비밀의 ..2008-06-201954
16407   신랑이 늦게 들어올때~ 신지희2008-06-201727
16406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셨어요. 비밀의 ..2008-06-191598
16405   조리사 시험 아싸뵤~2008-06-191725
16404   휴식 임성섭2008-06-191642
16403   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열매맘2008-06-191670
16402   여러가지 패랭이꽃 감상 하세요 현이2008-06-191780
16401   아~~ 김샘...푸 꼬야2008-06-1916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