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시장갔다가 오니 택배가 와 있었어요.
얼마전에 미즈모니터에서 한 워터크린 체험단에서 베스트가 되었거든요.
그 베스트 상품이길래
가지고 오면서 무지 궁금했는데 열어보니
워터크린이네요.
전 다른 것이 오는줄 알았거든요.
지금에서 공지사항 읽어보니 워터크린이었어요.
국어 실력이 이제는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 수준까지 떨어지다니~~ㅠㅠ
집에는 이미 설치되어 잘 사용중이라~~
친정에 설치해드려야 겠어요.
원체 저희 아버지가 드시고 나면 이쑤시개을 애용하시는지라
어떨땐 새언니들 보기 민망할때도 있더라구요.
근데 울 남편이 자기집(시댁)에 설치하자고 하면 어쩌죠??^^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