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울 언니

글쓴이 민수기

등록일 2008-06-19 09:44

조회수 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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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2남 5녀입니다

방금 전

제 막 위에 언니 넷째

울 언니랑 아침통화했네요


송정리에 사는데

요즘 알바를 해요

갑자기 안하던 알바를 해서

그런지 지금 편두통 있다고 하네요


울 언니도 아이들이 셋인데

항상 알뜰하게 살고

아이들에게 인스턴트 안먹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제가 자동으로 반성이 됩니다


오늘도 편두통이 있어도

움직이면 괜찮다면서

알바를 가는 울 언니~~~


참 속도 깊고 정도 많고

착하기까지 한 울 언니

언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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