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하기 좋은 날~~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19 08:56

조회수 1,7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그렇게 심하던 바람과 비는 어디로 갔는지

햇살이 강렬한 아침이에요.

그저께부터 밀려둔 빨래랑 어제 우리 아이가 가져온 물에 젖은 옷들이랑

죄다 세탁기에 넣어 돌리고

속옷,수건,행주 빨래는 따로 삶고 있어요.

햇볕이 좋아서 빨래가 잘 마를것 같네요.


어제밤 푹 잤더니 몸도 가뿐하고 기분이 좋아요.

얼렁 빨래하고 집에 먹을거리가 떨어져 시장에도 나가야하고,

오늘 하루도 분주할것 같네요.


미모님들~~상쾌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0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72   빨래하기 좋은 날~~ 처음2008-06-191748
16371   아침마다 화장실,, 주주마미..2008-06-191664
16370   아침부터 수다떨기 지소현2008-06-191668
16369   지능물질을 아시나요? 앙마2008-06-191646
16368   아이로보 분리,,ㅠ.ㅠ 주주마미..2008-06-191618
16367   거실을 서재로 한샘~인테리어 흥분의도..2008-06-192260
16366   이벤트는 즐거워 흥분의도..2008-06-192139
16365   자유 부인인데... 쓸쓸해요 비밀의 ..2008-06-191656
16364   먹을물이 없네~~아뿔싸.. 마징가2008-06-191822
16363   자유시간이 좋다 마징가2008-06-181631
16362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좇는, 한국의 슬로 시티를 만나다 앙마2008-06-181703
16361   웬일로 공부하네요. 앙마2008-06-181669
16360   내 아들의 성적은 과연 몇등일까욤? 누봉이2008-06-182082
16359   베스트 사고 싶다^^ 열매맘2008-06-181614
16358   적립금 썼네요,, 주주마미..2008-06-181722
16357   신랑하고 싸웠는데 출장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714
16356   애들 씻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81708
16355   입이 근질 근질 ~~~ 민수기2008-06-181723
16354   방울토마토 민수기2008-06-181665
16353   치과를 다녀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667
16352   아들 같은 딸... 비밀의 ..2008-06-181641
16351   수련회 다녀온 우리 아이,이 시간에 취침중~~. 처음2008-06-181632
16350   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찡찡이2008-06-181666
16349   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현이2008-06-181604
16348   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아줌마2008-06-181697
16347   오렌지~!!없다 지소현2008-06-181606
16346   린나이요리교실~ 이경화2008-06-181815
16345   해물파전 반죽 주주마미..2008-06-181701
16344   가격이 내렸네요 ^___^ 민수기2008-06-181577
16343   먼곳의 동생과 통화 찡찡이2008-06-181629
16342   짱나는 유치원차 ~~~ 민수기2008-06-18165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