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수다떨기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6-19 08:15

조회수 1,6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부터 걸려온 친구전화로 수다 떨다 아들 물통을 못보냈네요..

이리 햇살이 좋은데~

낮엔 더 더울텐데..말이죠

부랴~부랴~ 나가

학교가는 아이들중 아는애가 있는지 봤더니..

다향히 같은 반은 아니지만

아들 친구녀석이 가길래 부탁을 하고 들어오는길이예요..

에흐~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이 왜이리 잘 가는지..

누가 왔다가도 모르겠네요..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91   갈비탕 먹었어요. 비밀의 ..2008-06-191626
16390   수상한 택배직원.. 처음2008-06-191652
16389   수다의 후유증,, 주주마미..2008-06-191681
16388   기발한 아이디어 현이2008-06-191664
16387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형님 작은쉼터..2008-06-191655
16386   죽은 말 이야기 롤리폴리..2008-06-191625
16385   돌맹이의 가격 열매맘2008-06-191704
16384   새벽6시귀가 지도맘2008-06-191680
16383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블루치즈..2008-06-191645
16382   점심 뭐드셨어요^^? 열매맘2008-06-191675
16381   미즈땜에 행복해요~ 신지희2008-06-191726
16380   워터크린이 하나 더 생겼네요. 처음2008-06-191752
16379   날씨처럼 우울 ㅠ.ㅠ 열매맘2008-06-191723
16378   아~~~외롭다 ~~ 민수기2008-06-191691
16377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마징가2008-06-191652
16376   햇님이 보고 싶어요 현이2008-06-191643
16375   열심히 사는 울 언니 민수기2008-06-191676
16374   두 얼굴의 아이엄마,, 주주마미..2008-06-191671
16373   친구가 결석을~~ 민수기2008-06-191660
16372   빨래하기 좋은 날~~ 처음2008-06-191743
16371   아침마다 화장실,, 주주마미..2008-06-191664
16370   아침부터 수다떨기 지소현2008-06-191668
16369   지능물질을 아시나요? 앙마2008-06-191644
16368   아이로보 분리,,ㅠ.ㅠ 주주마미..2008-06-191615
16367   거실을 서재로 한샘~인테리어 흥분의도..2008-06-192258
16366   이벤트는 즐거워 흥분의도..2008-06-192134
16365   자유 부인인데... 쓸쓸해요 비밀의 ..2008-06-191654
16364   먹을물이 없네~~아뿔싸.. 마징가2008-06-191819
16363   자유시간이 좋다 마징가2008-06-181629
16362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좇는, 한국의 슬로 시티를 만나다 앙마2008-06-181702
16361   웬일로 공부하네요. 앙마2008-06-18166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