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수다떨기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6-19 08:15

조회수 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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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걸려온 친구전화로 수다 떨다 아들 물통을 못보냈네요..

이리 햇살이 좋은데~

낮엔 더 더울텐데..말이죠

부랴~부랴~ 나가

학교가는 아이들중 아는애가 있는지 봤더니..

다향히 같은 반은 아니지만

아들 친구녀석이 가길래 부탁을 하고 들어오는길이예요..

에흐~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이 왜이리 잘 가는지..

누가 왔다가도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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