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로 공부하네요.

글쓴이 앙마

등록일 2008-06-18 23:34

조회수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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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늦게 오던 아들이 오늘은 10시 30분쯤에 왔어요.

간식으로 떡이랑 쥬스먹고는

암말도 안 하고 있었더니

공부한다고 하네요...

해라 소리 안 하면 할 생각도 안하던 녀석이...

제발 이 맘 계속 가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아들 공부한다고 해서 TV는 못 보고 이렇게 컴에 들어왔네요...

오늘따라 잠도 쏟아지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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