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로 공부하네요.

글쓴이 앙마

등록일 2008-06-18 23:34

조회수 1,6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날마다 늦게 오던 아들이 오늘은 10시 30분쯤에 왔어요.

간식으로 떡이랑 쥬스먹고는

암말도 안 하고 있었더니

공부한다고 하네요...

해라 소리 안 하면 할 생각도 안하던 녀석이...

제발 이 맘 계속 가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아들 공부한다고 해서 TV는 못 보고 이렇게 컴에 들어왔네요...

오늘따라 잠도 쏟아지는데...ㅡ.ㅡ;;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82   점심 뭐드셨어요^^? 열매맘2008-06-191651
16381   미즈땜에 행복해요~ 신지희2008-06-191708
16380   워터크린이 하나 더 생겼네요. 처음2008-06-191734
16379   날씨처럼 우울 ㅠ.ㅠ 열매맘2008-06-191710
16378   아~~~외롭다 ~~ 민수기2008-06-191681
16377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마징가2008-06-191631
16376   햇님이 보고 싶어요 현이2008-06-191624
16375   열심히 사는 울 언니 민수기2008-06-191662
16374   두 얼굴의 아이엄마,, 주주마미..2008-06-191656
16373   친구가 결석을~~ 민수기2008-06-191646
16372   빨래하기 좋은 날~~ 처음2008-06-191724
16371   아침마다 화장실,, 주주마미..2008-06-191651
16370   아침부터 수다떨기 지소현2008-06-191653
16369   지능물질을 아시나요? 앙마2008-06-191630
16368   아이로보 분리,,ㅠ.ㅠ 주주마미..2008-06-191597
16367   거실을 서재로 한샘~인테리어 흥분의도..2008-06-192235
16366   이벤트는 즐거워 흥분의도..2008-06-192108
16365   자유 부인인데... 쓸쓸해요 비밀의 ..2008-06-191630
16364   먹을물이 없네~~아뿔싸.. 마징가2008-06-191805
16363   자유시간이 좋다 마징가2008-06-181618
16362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좇는, 한국의 슬로 시티를 만나다 앙마2008-06-181681
16361   웬일로 공부하네요. 앙마2008-06-181654
16360   내 아들의 성적은 과연 몇등일까욤? 누봉이2008-06-182062
16359   베스트 사고 싶다^^ 열매맘2008-06-181605
16358   적립금 썼네요,, 주주마미..2008-06-181703
16357   신랑하고 싸웠는데 출장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700
16356   애들 씻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81682
16355   입이 근질 근질 ~~~ 민수기2008-06-181711
16354   방울토마토 민수기2008-06-181651
16353   치과를 다녀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645
16352   아들 같은 딸... 비밀의 ..2008-06-1816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