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완전 탈진 상태네요,,
아들 녀석들 둘 목욕시켜서 내놓고 마무리한후
전 이제 잠시 숨고르기 합니다,,
신랑은 11시쯤이나 되야 퇴근한다고 연락와서,,ㅠ.ㅠ
에고~,,
밥도 못먹었다는데,,
이제 신랑 먹을 밥이랑 반찬 해야겠어요,,
이 늦은 시간까지 얼마나 배고팠을까나~,,,,,
초저녁엔 아들들하고 놀아준다고 공놀이를 과~하게 해서 그런가,,
삭신이 나른~하니 쑤시고 결려요,,ㅎㅎ
내 나이 30대 중반을 달려가는데,,
벌써부터 몸이 가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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