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18 19:04

조회수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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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가마에 갔다와서

쭈꾸미 볶음으로 실컷 먹었네요


밥한공기 다 먹었어요

직접 기른 상치에다...


좌욕까지 하구 땀 실컷 흘린 덕인지

배고팠던 참에 넘 먹었나 보네요


언제나 먹구나서 후회 막급

미련중에 미련이죠?


알면서두 이러니 어쩜 좋죠

그러니 무슨 다욧트가 되겠어요?


아고 배불러

하면서 오이 붙이구 컴에 와 보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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