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글쓴이 아줌마

등록일 2008-06-18 18:25

조회수 1,6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저는 결혼한지 세달째 되는 새내기 주부입니다.

결혼한지 세달밖에 안됐지만 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아이를 무척 기다리십니다.

신랑이 첫째에 외아들이고,나이도 좀 있고....또  제가 집에 있다 보니 직장이나 핑계꺼리도 없고...... 벌써라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 자꾸 물어보니 걱정도 되공.....비슷한 시기에 시집간 친구는 벌써 임신한지 두달입니다. 제가 늦은 건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54   방울토마토 민수기2008-06-181664
16353   치과를 다녀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667
16352   아들 같은 딸... 비밀의 ..2008-06-181640
16351   수련회 다녀온 우리 아이,이 시간에 취침중~~. 처음2008-06-181631
16350   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찡찡이2008-06-181666
16349   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현이2008-06-181602
16348   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아줌마2008-06-181694
16347   오렌지~!!없다 지소현2008-06-181604
16346   린나이요리교실~ 이경화2008-06-181812
16345   해물파전 반죽 주주마미..2008-06-181700
16344   가격이 내렸네요 ^___^ 민수기2008-06-181575
16343   먼곳의 동생과 통화 찡찡이2008-06-181626
16342   짱나는 유치원차 ~~~ 민수기2008-06-181651
16341   안녕하세여~ qkek1342008-06-181702
16340   아~ 옛날이여~~ qkek1342008-06-181752
16339   비 속을 뚫고 주주마미..2008-06-181655
16338   이제서야 비가 그쳤네요. 마징가2008-06-181604
163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깜장콩2008-06-181664
16336   부침개가 먹고 싶은 날이에요 지도맘2008-06-181695
16335   적립금 사용 주주마미..2008-06-181647
16334   심란해요... ♥행복만..2008-06-181702
16333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비밀의 ..2008-06-181745
16332   둘째가 생겼어요... 블루치즈..2008-06-181713
16331   배 두드리며.. 앙마2008-06-181724
16330   불만제로 봤는데,, 주주마미..2008-06-181643
16329   장마 돌입했네요 찡찡이2008-06-181638
16328   감사하는습관 임성섭2008-06-181635
16327   부모님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열매맘2008-06-181653
16326   목욕 햇살은채..2008-06-181627
16325   엄마생신... 유영희2008-06-181615
16324   낮잠 햇살은채..2008-06-1816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