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요리교실~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06-18 17:33

조회수 1,8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치킨 화지타]


   린나이 무료 요리강좌 응모에 당첨 되었서 오늘 수강하고 왔서요.

5인이 한조가 되어서 조리를 했서인지..빠른시간에 요리가 완성 되더군요.

우리 조에 유일한 청일점 아저씨도 함께 열심히 만든 요리랍니다..

치킨 화지타 & 컵 치즈 포테이토 를 만들었는데...

또띠아(밀전병 비슷)에 닭가슴살 얻고 야채볶은것 넣고 살사소스

살짝 끼얹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컵 치즈 포테이토도 만들기도 쉽고,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좋은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비오는 날인데도 불구 하고 요리강습을 다녀 오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눈으로 즐감들 하고 가세염...

아마 맛이 궁금 할거예용...ㅎㅎㅎ  베리 굿~입니당.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61   웬일로 공부하네요. 앙마2008-06-181669
16360   내 아들의 성적은 과연 몇등일까욤? 누봉이2008-06-182082
16359   베스트 사고 싶다^^ 열매맘2008-06-181614
16358   적립금 썼네요,, 주주마미..2008-06-181721
16357   신랑하고 싸웠는데 출장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712
16356   애들 씻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81708
16355   입이 근질 근질 ~~~ 민수기2008-06-181722
16354   방울토마토 민수기2008-06-181665
16353   치과를 다녀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667
16352   아들 같은 딸... 비밀의 ..2008-06-181640
16351   수련회 다녀온 우리 아이,이 시간에 취침중~~. 처음2008-06-181632
16350   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찡찡이2008-06-181666
16349   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현이2008-06-181604
16348   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아줌마2008-06-181694
16347   오렌지~!!없다 지소현2008-06-181604
16346   린나이요리교실~ 이경화2008-06-181815
16345   해물파전 반죽 주주마미..2008-06-181701
16344   가격이 내렸네요 ^___^ 민수기2008-06-181575
16343   먼곳의 동생과 통화 찡찡이2008-06-181626
16342   짱나는 유치원차 ~~~ 민수기2008-06-181652
16341   안녕하세여~ qkek1342008-06-181702
16340   아~ 옛날이여~~ qkek1342008-06-181752
16339   비 속을 뚫고 주주마미..2008-06-181655
16338   이제서야 비가 그쳤네요. 마징가2008-06-181604
163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깜장콩2008-06-181664
16336   부침개가 먹고 싶은 날이에요 지도맘2008-06-181695
16335   적립금 사용 주주마미..2008-06-181648
16334   심란해요... ♥행복만..2008-06-181705
16333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비밀의 ..2008-06-181745
16332   둘째가 생겼어요... 블루치즈..2008-06-181713
16331   배 두드리며.. 앙마2008-06-1817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