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파전 반죽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18 17:29

조회수 1,7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오라고 신랑한테 전화해뒀어요,,ㅎㅎ

비가 하루종일 주룩주룩 내리는 걸 보고 있자니,,,

기름진?게 자꾸만 땡기네요,,


그래서 퇴근하는 길에 유명한 파전 집 들러서 반죽 사오라고 했어요,,

집에서 만든 반죽이랑은 맛차원이 다르거든요,,


지난주인가 vj특공대에도 방송되었던 파전집이랍니다,,

청주에서 나름대로 유명~,,ㅋㅋㅋ

거기 사장님이 저희 남편 회사동료분 어머님이시거든요,,

아무래도 더 안심되고 믿을수 있지요,,

정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찾고 비올때는 빈자리 찾기도 어렵고 대기해서 서있을 정도~

그만큼 맛있고 양도 푸짐~하더라구요,,


전에도 한번 반죽 사와서 집에서 부쳐먹었는데 너무 맛있었거든요,,

아~,,생각만 해도 군침도네요~,,

빨리 먹고 싶늠 맘뿐이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84   새벽6시귀가 지도맘2008-06-191687
16383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블루치즈..2008-06-191648
16382   점심 뭐드셨어요^^? 열매맘2008-06-191681
16381   미즈땜에 행복해요~ 신지희2008-06-191731
16380   워터크린이 하나 더 생겼네요. 처음2008-06-191754
16379   날씨처럼 우울 ㅠ.ㅠ 열매맘2008-06-191728
16378   아~~~외롭다 ~~ 민수기2008-06-191695
16377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마징가2008-06-191659
16376   햇님이 보고 싶어요 현이2008-06-191647
16375   열심히 사는 울 언니 민수기2008-06-191678
16374   두 얼굴의 아이엄마,, 주주마미..2008-06-191671
16373   친구가 결석을~~ 민수기2008-06-191662
16372   빨래하기 좋은 날~~ 처음2008-06-191751
16371   아침마다 화장실,, 주주마미..2008-06-191665
16370   아침부터 수다떨기 지소현2008-06-191669
16369   지능물질을 아시나요? 앙마2008-06-191650
16368   아이로보 분리,,ㅠ.ㅠ 주주마미..2008-06-191621
16367   거실을 서재로 한샘~인테리어 흥분의도..2008-06-192266
16366   이벤트는 즐거워 흥분의도..2008-06-192139
16365   자유 부인인데... 쓸쓸해요 비밀의 ..2008-06-191660
16364   먹을물이 없네~~아뿔싸.. 마징가2008-06-191823
16363   자유시간이 좋다 마징가2008-06-181633
16362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좇는, 한국의 슬로 시티를 만나다 앙마2008-06-181706
16361   웬일로 공부하네요. 앙마2008-06-181669
16360   내 아들의 성적은 과연 몇등일까욤? 누봉이2008-06-182082
16359   베스트 사고 싶다^^ 열매맘2008-06-181616
16358   적립금 썼네요,, 주주마미..2008-06-181723
16357   신랑하고 싸웠는데 출장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719
16356   애들 씻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81710
16355   입이 근질 근질 ~~~ 민수기2008-06-181725
16354   방울토마토 민수기2008-06-1816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